랜선 탐방 소감문

김서연

반송여중 1학년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그분들을 기억하며 다시한번 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테마코스 ‘독립’ 

먼저 이번 청바지를 통해 처음 들었던 생각은 제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이외에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강한 의지와 숭고한 자기희생으로 독립운동을 하셨던 독립운동가들에 대하여 잘 몰랐던 것이 학생으로서,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죄송하고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고향인 부산에도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들께서 계셨고, 그분들의 생가가 있다는 것에도 너무나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성의 몸으로 나라를 위한 일념으로 총과 칼을 들고 적과 맞서고, 힘든 감옥살이와 1939년 중국 곤륜산 전투에서 부상을 당하신 후 그 후유증으로 그토록 염원했던 조국의 광복을 1년 앞둔 1944년 34세의 젊은 나이로 안타깝게 순국하신 부산의 대표적인 여성 독립운동가이신 박차정 의사, 18세 어린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반일 운동단체를 조직하여 항일 잡지를 발간하던 중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모진고문을 당하시고, 27세에 적의 심장에 폭탄을 투척하고 감옥에 투옥되어 단식으로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시는 순간에도 오로지 독립정신만을 생각하셨던 자랑스러운 박재혁 의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함께하고 수립 직후 외무부 의원으로 선출된 소해 장건상 선생님의 독립의 굳은 의지 알 수 있는 동상과 무려 54회의 구금과 구속을 반복하며 1920년 박재혁, 김형주 등과 함께 부산경찰서 사무실에 폭탄을 투척하기도 하고 의열단의 군자금 모금등 고문 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하신 최천택 선생님의 기념비, 의령 출신으로 부산의 백산상회를 통해 독립자금을 조달과 다양한 독립운동을 하셨던 백산 안희제 선생님을 기념하여 만든 백산기념관까지 부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셨던 이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제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너무나 깊은 감사함을 느꼈으며 이번 청바지 테마코스 ‘독립’ 덕분에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장소와 한번더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배워 앞으로 살면서 잊을 수 있는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테마코스 ‘호국’ 

6.25 전쟁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 2020년. 전쟁 당시 임시수도였던 부산에 살고 있으면서 명칭은 많이 들었지만 어떤 의미를 간직한 장소인지 잘 몰랐던 장소들을 청바지를 통해 알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6.25전쟁 당시에 참전하였던 11개국의 2,309분의 전몰장병 분들께서 잠들어 계신 ‘재한유엔기념공원’ 6.25전쟁에서 유엔군으로 여러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함께 희생해주신 분들의 감사함을 느꼈고 유해를 찾지 못한 전사자들을 추모한 영연방위령탑을 볼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날만큼 안타까웠습니다. 저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쳐 참전해주신 여러 국가의 용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11월 11일 오전 11시 사이렌이 울리면 이곳을 향해 추모도 할수 있도록 하여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분들의 희생을 가슴 속 깊이 간직하고 기억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세계평화의 씨앗을 심다’라는 이념으로 상설기획전시를 통해 한국전쟁의 기록들을 통해 전쟁의 과정과 참상과 그 시절의 유물등 전쟁에서 희생하신 수많은 장병분들과 유엔국들의 희생을 되새길 수 있고 국제 평화유지를 위해 현재도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엔에 감사함을 느끼며 유엔평화기념관 또한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우리의 소중한 장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테마코스 ‘민주’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큰 역할을 한 부산. 그리고 이런 부산시민의 민족성과 민주주의의 상징인 부산민주공원의 여러장소를 청바지를 통해 자유의 소중함과 민주주의 의미를 이해하고 다시한번 가슴깊이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어두운 사회를 민주주의를 밝힌다란 의미를 가진 뜻기림횃불, 전국에서 민중미술을 가장많이 소장하고 있는 전시관등, 계단없이 빙글빙글 돌아서 올라가며 우리역사의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달팽이길등 의미있는 장소들을 저도 가보고 싶다고 느꼈으며 4.19민주항쟁, 부마민주항쟁, 6월 항쟁 등 민주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한 부산에 살고 있다는것에 자부심이 생기고, 이것 또한 자유민주주의 열사들의 희생이 아니였다면 누릴수 없는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바지 테마코스 ‘독립’‘호국’‘민주’ 세가지 영상을 시청하며 들었던 생각은 ‘희생’이였습니다.

오로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고통을 견디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신 대한민국을 사랑하신 모든 독립운동가분들, 이름도 잘 몰랐던 대한민국을 도와 주기위하여 6.25전쟁에 참전하여 목숨바쳐 싸워주신 유엔군용사분들과 대한민국 군인분들의 희생,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혀주신 민주주의 열사분들의 희생들.

그 모든 희생들이 모여 지금의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가 있음에 마음속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분들을 기억하며 다시한번 내 나라인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전지수

용문초등학교 3학년

덕분에 오늘날의 우리가 있어요

저녁시간, 어머니께서 “우리같이 청바지 영상보자!”고 하셔서 “무슨 말씀이시지?” 하고 궁금해 하던 나는 ‘입는 청바지’가 아닌 ‘청소년들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지역 보훈 현장 탐방’의 줄임말인 것을 알게 되었다.

첫번째 테마코스 독립에서는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여성 독립운동가 박차정의사 생가, 모진 고문을 당하면서도 독립활동을 한 박재혁의사 동상, 소해 장건상선생 동상, 독립투사 최천택선생 기념비, 백산 기념관을 둘러보며 이분들의 독립운동 업적을 알아볼 수 있었고,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가 분들이 정말 자랑스러웠고, 가까이에 있었는데 몰랐던 것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두 번째 테마코스는 호국이었다. 6.25 전쟁 관련 현충시설 탐방으로 6.25 전쟁 당시 임시 수도였던 부산에 위치한 재한 유엔기념공원과 유엔평화기념관 소개였다. 우리 집 가까이 위치해서 내가 가 본 곳이 나와 정말 뿌듯했고,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11월 11일 턴투워드 부산을 소개해 주셔서 정말 기뻤다. 우리는 22개국 UN 참전 용사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마지막 테마코스인 민주에서는 부산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 곳인 민주공원이 소개되었다. 4.19 민주항쟁, 부마 민주항쟁, 6월 항쟁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신 열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

이처럼, 독립투사, UN 참전용사, 민주열사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는 없었을 것이다. 직접 가지 않고도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들이 내고장 부산에 있다는 것을 청바지 덕분에 알게 되었고, 뜻 깊은 영상들을 내 친구들에게도 알려서 꼭 함께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황이수

운산초등학교 4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코로나 19로 학교도 제대로 못 가고 있던 어는 날, 엄마가 청바지를 보러가자고 하셨다. 나는 밖에 쇼핑을 가는 줄 알고 얼른 큰 소리로 “네”라고 대답하였다.

“그런데 엄마 갑자기 청바지는 왜요?” 라고 물으니 엄마는 빙그레 웃으시며 테블릿 PC를 켜셨다. 청바지소년들의 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역 보훈 탐방 프로그램인 디지털 플렛폼 이었다. 난 조금 맥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도 무언지 궁금 하였다. 맨 처음엔 호국코스를 만나 보았다.

“어? 저기는…… 저기는…… ” 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따라가 보니 내가 살고 있는 곳, 늘 가까이에서 있던 곳들 이었다.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유엔공원, U.N.P.M등 여러 곳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하니 더 귀 기울여 듣게 되었다. 지나치고 놓쳐버린 것들을 하나씩 챙겨주는 것 같았다. 짧은 시간이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돌아가신 분들이 생각이 나서 슬퍼졌다. 나도 나라의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솔직히 고민되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민주화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독립운동을 하고, 6.25에 참전하고, 민주화운동을 하셨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그렇게 자신을 아끼지 않으셨기에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에 감사함과 부끄러움이 생겨났다. 나는 당장 이 나라에 문제가 생기면 내 목숨을 내어 놓을 자신은 아직은 없다. 하지만 늘 그것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게 되었다. 이 나라에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 바로 코로나 19!!이다. 이 상황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첫째 개인위생과 마스크 쓰기를 철저히 지킨다.
둘째 바깥활동이 제한적인 것에 불만하지 않는다.
셋째 인터넷으로 참여 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 한다.

종이에 적어보았다. 이 세 가지를 먼저 잘 지켜 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독립운동, 6.25 참전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 점 점 더 시간이 지나면 안 계실 수도 있으니, 우리지역에 계신 분들을 내 또래의 아이들이 찾아가 그 때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 청바지에서 전해 준다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될 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보후니도 너무 귀엽다.

난 펭수보다 보후니가 더 좋다. 펭수는 우리국민 중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러니 보후니도 제2의 펭수가 되어, 모든 국민이 호국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보후니가 되었으면 좋겠다. 보후니도 힘내, 아자!! 아자!!

최호린

구평초등학교 6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최호린입니다. 저는 현충시설에 대해 아는게 많이 없었고 관심도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현충시설에 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영상을 보면 볼수록 점점 집중이 되어 빠져들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몰랐던 분들도 알게 되었고, 무슨 일을 하셨는지도 알았습니다. 정말 위대한 분들이었습니다. 박차정이라는 여성 의사님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멋지시다고 몇 번을 말하였습니다. 정말 위해하시고 멋지셨스니다.

다른 분들도 정말 멋지신 일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은 나라를 위해서 인생을 다 바치신 것 같습니다. 너무 울컥했고 이 분들을 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분들과 기념식을 기억하겠습니다. 이 분들이 노력해주시고, 이 분들이 있었기에 저희가 지금 편안하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였습니다.

저도 이 분들처럼 노력하고, 용감하고, 열심히 살 것이라고 약속하겠습니다. 오늘 이 짧은 영상을 보아도 현충시설에 더욱 더 관심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더 현충시설에 대해 공부를 할 것이고 노력하고 현충시설에 잘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상들을 보고 이렇게 많은 생각들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현충시설과 모든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단윤

양산가남초등학교 6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 가남초등학교 6학년 재학중이고 통도사청소년문화재지킴이 단원인 최단윤 이라고 합니다. 청바지라는 (청소년들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지역 보훈현장 탐방의 약자)테마 영상을 보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일제강점기, 6.25전쟁, 민주항쟁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그래서 테마기행 “독립”,“호구”,“민주”영상을 보면서 공감을 많이 하고 감동도 많이 받았습니다.

먼저 “독립”영상에서 박차정의사, 박재혁의사, 소해장건상 선생, 최천택선생, 안희제선생 이 분들이 독립운동을 하셨다는걸 몰랐습니다. 그런 저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김구선생님, 윤봉길의사, 안창호선생, 안중근의사 등등 이런 분들은 책에서도 많이 소개되고 업적들도 교과서를 통해 많이 알지만 앞서 말한 다섯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게 없었고 이런 독립운동가 하셨던 분들이 얼마나 많고 희생을 했는지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박차정의사에 대해서 여자의 몸으로 총과 칼을 쓰며 독립운동을 하였다는 설명을 듣고 놀랐습니다. 만약 내가 일제강점기시대에 태어나 박차정의사처럼 총과 칼을 써가며 과연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 내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아니 못 했을 겁니다.  그래서 박차정의사가 더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두 번째 테마영상 “호구”6.25전쟁 영상을 집중하여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6.25전쟁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벌써 70년이 지났네요. 6.25전쟁에 대해서 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청바지 영상을 보면서 내가 알고 있었던건 아주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앞으로 유앤과 6.25전쟁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아직 유엔공원묘지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부끄럽네요.

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꼭 한번 다녀와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22개국 참전국을 기억하며 유엔참전용사들에 대해 고마움과 감사함을 절대 잊지 않고 인사하고 오겠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테마영상 “민주” 저에게는 민주항쟁은 아직 생소합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 4.19혁명과 부마민주항쟁, 6월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큰 틀만 알고 자세한 내용은 잘 알지 못했습니다. 또한 부산에 민주공원이 있다는 것도 청바지 영상을 보고 알았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더 공부를 해가면서 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청바지 영상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고 부산에 갈만한 역사 장소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해준 랜선 부산보훈 테마기행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승혜리포터님과 보후니 두 분 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독립운동가분들, 유엔참전용사분들, 민주화 운동 참여 하신 모든 분들의 희생이 지금의 멋진 대한민국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조은비

김해삼성초등학교 5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오늘 청바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았다. ‘청바지’는 ‘청소년들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지역 보훈현장 탐방’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라고 한다.

제일 먼저 본 영상은 ‘독립’에 대한 영상이었다. 청바지의 친구인 보후니와 함께 부산 출신의 박차정, 박재혁, 장건상, 최전택, 백산 안희제 같이 내가 몰랐던 독립 운동가들을 알 수 있었으며, 아직 독립 운동가들을 잘 모르는 친구들한테 이 영상을 추천해 주고 싶다.

두 번째로 본 영상은 ‘호국’에 대한 영상이었다. 여기서는 재한유엔기념공원을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 있는 장소들을 소개해 주었다. 그 중에서 추모관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인상 깊었다. 평화, 사랑, 전쟁의 참상 등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서 신기해 보였고, 유엔평화기념관도 기억에 남는다. ‘세계의 평화의 씨앗을 심다’라는 슬로건이 좋았다. 그리고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평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고 소개해 주어서 코로나가 끝나면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한국이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해서 여러 나라에 평화유지군을 보낸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으로 본 영상은 ‘민주’에 대한 영상이었다. 여기서는 부산의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인 곳인 부산민주공원을 소개해주었다. 민주항쟁기념관이 이것저것 많아서 인상 깊었다. 민주항쟁기념관의 옥상에는 불꽃 모양의 `뜻기림횃불` 조형물이 있는데 밤이 되면 반짝반짝 빛난다고 한다. 뜻기림횃불은 빙글빙글 돌아가는 `달팽이길`을 통해서 올라가는데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생각하는 배려가 느껴졌다. 빙글빙글 돌면서 사회의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생각하게 된다고 소개해주는 것도 기억에 남았다. 이렇게 의미를 담아서 만들어 놓으면 보면서 의미를 생각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민주항쟁기념관 안에는 부산의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펼쳐서 볼 수 있는 ‘늘펼쳐보임방’이라는 곳이 있다. 뜻기림횃불, 달팽이길, 늘펼쳐보임방 같이 부산민주공원의 많은 것들의 이름이 순우리말로 되어있는 점이 좋았다.

이렇게 ‘독립’, ‘호국’, ‘민주’에 대한 영상들을 보면서 ‘보훈’에 대한 생각을 했다. 코로나 때문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 영상으로 부산의 보훈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원래는 그 곳에 직접 가서 보고 느끼고 해야 되지만 가지 않고도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편하게 느껴졌다. 역사 공부에 대해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청바지 영상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느낄 수 있었고, 재미있게 본 것 같다.

권민규

양산가남초등학교 4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 독립 >

독립 운동가 박차정 의사가 여자인데도 무기를 들고 싸웠다는게 자랑스럽다. 그리고 34세에 젊은 나이로 돌아가신게 안타까웠다. 박재혁 의사는 나라를 아끼는 마음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해 장건상님은 독림운동가이면서 정치인이었다. 최천택님은 박재혁님과 김형재 등과 함께 부산경찰서에 폭탄을 던졌다.

< 민주 >

민주공원의 상징 뜻기림횃불을 보고 싶다. 그리고 뜻기림횃불의 뜻이 너무 인상 깊었다. 뜻기림횃불이 밤에 보면 멋질 것 같다. 꼭 한번 보고 싶어졌다. 전시실에는 여러 작품이 모여 하나로 만든 작품이 있었다. 그리고 민주주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

< 호국 >

재한유엔기념공원에는 유엔군이 머물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도 알았다. 나도 보훈이처럼 빼빼로데이인줄 알았는데 턴투워드부산의 날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전쟁에 다른 나라들이 그것도 22개나 참여 하였다니… 유엔군은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 4만명이 넘는다니 그것 또한 처음 알았다. 내가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이 많아서 그분들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권민준

양산가남초등학교 5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 독립 >

  • 박차정 의사
    –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독립운동가 조선청년동맹과 항일 여성운동단체인 근우회 동래지부 회원 시간회 동래지회 회원등으로 활약
    – 광주학생운동이 전국적 반일학생 운동으로 확대되도록 기여
    – 남경조선부인회를 조직해 부녀자들의 민족의식 고취와 대동단결을 주도

  • 박제혁 의사
    –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독립운동가 만주로 건너가 의열단에서 활동
    – 부산경찰서장인 하시모토에게 폭탄을 던졌다.

  • 장건상
    – 임시의정원으로 선출 외무부위원으로 활동
    – 의열단이 창립될 때 기밀부의 요직을 맡아 국내 무기반입 등 지휘

  • 최천택
    –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운동가로 일제 강점기에 일제에 항거하는 의열투쟁과 청년운동에 참여하여 54차례나 구금, 구속

  • 안희재
    – 일제 강점기때 활동한 독립운동가 대동청년당을 조직하여 항일운동을 하였으며 중앙일보사의 사장을 지냈다.

나는 지금까지 나온 독립운동가들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이러한 독립운동가를 잊지 않을 것이다.

< 호국 >

  • 재한유엔기념공원 현제 이곳에는 11개국 2,309분이 안장되어 있는 곳
  • 11월 11일은 턴투워드 부산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식
  •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1시가 되면 싸이렌이 울리며 전세계가 유엔기념공원을 추모하는 마음을 보낸다.
  • 상징구역 대한민국 국기와 유엔기 참전22개국의 국기 연중 계양

나는 자신의 나라도 아닌데 멀리 타국까지 와서 남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희생한 22개국의 군인들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 민주 >

  • 넋기림마당 민주화운동에서 돌아가신분들의 넋을 기리는 공간
  • 뜻기림횃불 어두운 사회를 민주주의로 밝게 바꾼다.
  • 달팽이길 우리역사의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생각하라는 의미
  • 여러가지 공간의 의미가 있는 부산민주공원.
  • 보후니와 노승례분과 함께하니 귀에도 잘 들어오고 재미도 있었다.
  • 그리고 뜻기림횃불의 뜻인 어두운 사회를 밝게 민주주의로 바꾼다처럼 이러한 공간의 의미를 들으니 민주주의 운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던 것에 반성하게 되었다.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나도 부모님과 함께 이런 곳들을 방문해서 직접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공동현

대연초등학교 4학년

민주주의가 곧 우리의 미래인것 같다

부산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분들의 이름과 그 분들의 업적과 희생정신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영상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우리 대한민국이 없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주주의가 곧 우리의 미래인것 같다.

다시 한번 민주열사들의 희생과 정신을 본받아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다짐해 봅니다.

박성현

가남초등학교 4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박차정의사님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운동가이다. ​유관순의사님처럼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셔서 많이 아쉬웠다. ​2005년 7월 박차정회사가 생가를 복원해서 지금 모습으로 되었는데 ​옛날 생가와는 많이 다른것 같다.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열정으로 된 우리나라에 살고 있다는게 난 너무 자랑스럽다. 34세에 박차정 의사는 돌아가셨다. ​너무 이른 나이에 별세 하신게 너무너무 슬프다.

​내가 지금까지 박차정의사남을 몰랐다는 것이 나 자신에게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너무 죄송스럽다. ​만세운동만 한것이 아니라 총,칼을 들고 나와 직접 싸움을 한것이 대단하고 멋지다. ​이제부터 내주위 사람들에게 의사님에 대해 알려야 겠다. ​의사님의 마음가짐을 꼭 본받고 싶다.

​박제혁의사님은 온 몸에 폭탄을 안고 고문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을 하셨다는것이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전쟁을 하며 싸운 이유가 먼지 문득 궁금해졌다.

​박제혁의사는 18세에 반일 운동 단체를 조직했다. ​그러다 하이엘 잡지를 발간하다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고문을 당했다. 너무 분했다. ​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지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의사님의 용기가 너무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이번 유튜브 영상을 보고 부산에 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셨고 부산에도 갈 만한 역사 장소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평화로운 세상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절대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면서 살아가야겠다.

오수민

부산 마케팅고등학교 2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청바지” 처음 들을땐 입는 청바지인줄 알았다. 그런데 청바지의 뜻은 청소년들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지역 보훈 현장 탐방 이라는 깊은 뜻이 있었다. 코로나로 편하게 리포터 노승혜씨와 마스코트 보후니랑 영상으로 떠나는 테마기행~

첫 영상은 독립에 대한 테마로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노력하신 부산의 독립열사들을 알수있는 영상. 처음 알게된 분은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박차정열사로 여성독립운동가이다. 같은 여자면서 고등학때부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34세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다음은 박재혁의사 역시 고등학교때부터 독립운동에 참여 27세의 나이에 더 짧은 삶..

또 다른분은 독립투사 최천택선생 역시 고등학생때 부터 시작 청년운동가로 활동하시다 54회의 구금에 고문후유증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나와 같은 고등학생때부터 라는점,,, 지금의 나도 고등학생인데 난 저 시대에 살았다면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과 지금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백산상회를 설립하여 독립자금을 조달하신 백산 안희제선생님과 그 기념관을 보며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노력하신 부산지역의 훌륭하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가져봤다.

두번째 영상은 보훈현장 테마 탐방. 어릴때 부모님과 한번 가 봤던 민주공원으로 부산의 민주화의 역사를 볼수 있는 곳이라 한다. 이곳은 민주화를 위해 현장에서 돌아가신 민주열사들의 넋을 기리는 곳으로 “넋 기림 마당”이 있고, 민주 열사들의 이름을 새겨놓은 추모 조형물 “민주의 이름” 이 있어서 참배를 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민주항쟁 기념관이 휠체어나 유모차를 타는 분들을 위해 만든, 계단이 없고 빙글빙글 돌면서 올라가는 달팽이길로 베리어프리길이 있는데 꼭 한번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민주의 횃불도 기억난다. 그 횃불의 의미는 “어두운 사회를 민주주의로 밝힌다”라고 한다. 그 횃불에 불이 들어오면 참 이쁘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민주공원이 민주화운동에 상징적인 이유가 민주공원 개관일이 부마 민주항쟁 20주년인 1999년 10월 16일에 개관해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음 3번째 영상은 호국테마코스로 재한 유엔 기념공원 탐방이였다. 영상을 보면서 알게된 사실이 올해가 6,25전쟁 발발 70주년이라는 것, 유엔 공원엔 11개국의 2,309분의 참전용사들이 모셔져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다. 여기도 어릴때 부모님과 그냥 공원에 놀러 왔다가 놀고 간 기억밖에 없었는데 고등학생인 지금 다시 자세히 알게 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그 많은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작년에 영광스럽게도 함께 참여했던 턴투워드 부산. 매년 11월 11일 11시에 유엔공원이 있는 부산을 향해 1분간 묵념을 하는 추모행사이다. 6,25전쟁 당시 참전국이 22개국인데 영상을 보며 자세히 알게된 전투지원국이 16개국 의료지원국이 6개국 이렇게 22개국의 참전용사들이 계신곳 꼭 다시 가 보고 싶다.

3편의 영상을 통해 지나 다니면서도 모르고 갔던 장소와 열사들의 동상들, 추모관 등 코로나 끝나면 꼭 가 봐야겠다. 그리고 직접 가서 보면 대충 보기도 하고 놓치는 부분도 있을텐테 청바지를 통해 영상으로 자세히 그리고 편하게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감사합니다.

김도한

가남초등학교 4학년

랜선 탐방 소감문

내가 알지 못했던 부산에도 독립 운동가들의 대한 발자취, 공원 동상들이 많이 있고 책 등에 나와 있지 않던 독립 운동가들이 있다는 것과 박물관, 공원 등 곳곳에서 독립 운동가들이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또 나라를 위해 어떤 일 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청바지’ 란 청소년들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지역보호 현장 탐방이라는 의미를 알게 되었다. 청바지가 무슨 뜻인지 알아서 기뻤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아 나도 이바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아야겠다.

또한 내가 알지 못했던 독립 운동가들의 대한 설명을 듣고 동상으로 보니 좋았고 다른 독립운동가의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 운동가들의 국가적인 헌신과 공헌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나도 그 마음가짐을 되새겨 그 희생을 잊지 않아야겠다.

또한 일제강점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를 위해 애써주신 사람들에 대하여도 더 알아보고 배우고 싶으며 그 뜻을 기념하는 날에 공원에서 유엔기 게양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어려운 시기에 온라인 탐방 서비스는 큰 도움이 되었다. 코로나19가 빨리 끝나서 청바지에 나왔던 곳을 꼭 방문해보고 싶다.

정의석

물금중학교 3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과 가까운 양산에 살고 있는 중학생 정의석입니다.

‘청바지’ 왠지 저희 청소년과 잘 어울리는 이름에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 및 외출도 못하고 친구와 만날 수도 없고, 세상이 온라인으로 많이 바뀌고 있고 점점 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 질 것 같습니다.

부산의 현충시설을 랜선으로 기획해서 많은 청소년 들이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랜선으로 보훈 시설을 집에서도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테마기행으로 독립코스, 호국코스, 민주코스로 나뉘어 있어서 골라 볼 수 있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독립코스를 시청해 보았는데 박차정의사(여성운동가) 생가, 박재혁의사 동상, 소해 장건상, 최천택선생(독립투사), 백산 안희재(독립운동가 자금조달)님 부산에 이렇게나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이 계셨다는 걸 알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으셨던 이분들의 정신을 이어 가고 희생을 잊지 않도록 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코로나가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와서 체험도 해 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준우

가남초등학교 6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안녕하세요. 저는 가남초등 학교 6학년 정준우 라고 합니다. 제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통도사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단의 밴드에 올라온 글을 보고 소감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못가고 통도사 지킴이단 활동도 못하고 친구들과 축구도 못해서 너무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부산의 현충시설을 랜선으로 볼 수 있는 보훈 탐방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테마 코스 ‘독립’을 시청 했구요~ 보은의 상징인 “까치”인형이 나와서 사회자 누나와 함께 진행 하는 모습이 즐거웠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박차정의사의 생가 방문 이었는데, 부산 동래 출생의 여성 운동가 이며 안타깝게도 34세의 젊은 나이에 순국을 하셔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본인의 몸을 희생하여 나라를 지켜 주신 덕분에 저희가 잘 살 수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지역과 가까운 부산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았구나 하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통도사 지킴단원들과 함께 체험 학습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최민성

삼성초등학교 6학년

청바지 보훈 탐방 소감문

청소년의 바른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보훈 현장 탐방 청바지! 처음에는 청바지라고 해서 우리가 입는 청바지 인가 했는데 이렇게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 랜선 탐방을 떠나기 전부터 설렜다.

랜선 탐방을 통해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상세한 설명으로 마치 그곳에 간 것 같았다. 

테마코스 첫 번째 독립
할아버지 댁이 부산이라 자주 가지만 부산의 독립운동가가 이렇게 많은 분이 계시고 노력을 하셨는지 이제 알았다. 이번 기회로 현재 살고 있는 양산에 독립운동가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다.

테마코스 두 번째 호국
6.25에 대한 아픈 역사도 배우고, 유엔에 감사함을 느꼈다. 그때는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은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라라서 뿌듯했다. 참전용사께도 너무 감사드린다.

테마코스 세 번째 민주
영화 1987을 본적이 있어서 그 때 당시 사건들이 기억이 났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부산 민주공원의 달팽이 길을 꼭 가보고 싶다.

지금의 우리가 잘 지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에 중요한 3가지를 더 배우고 더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은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다.

Scroll Up